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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택시 1회 충전량 72ℓ로 제한
2012-08-13 오전 10:22:16 1835
택시 1회 충전량 72ℓ로 제한

택시유류면세카드로 LPG 1회 충전할 수 있는 최대 충전량이 72ℓ로 제한될 전망이다. 아울러 동일차량이 1시간 이내에 2회를 충전해도 유가보조금은 미지급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LPG업계에 따르면 정부에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택시유가보조금 지급지침 개정안을 8월 중순 발표하고 그 동안 불법 수령하는 택시유가보조금 방법들을 바로잡을 방침이다.

만일 1회 주유 시 72ℓ를 초과하고, 동일차량이 1시간 이내 2회 이상 충전하면 국세청, 국토부에서 시스템적으로 유가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게 된다.

한편, 그 동안 일부 택시업계에서는 영업량 이상의 연료를 과다 충전하거나 영수증을 과다 청구하는 등 부당한 방법으로 유가보조금을 수령해온 사례가 지적받아 왔다.





정규호 기자 : bedro10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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