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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부산 택시업체 부가세 사용실태 확인점검
2008-07-24 오전 09:19:22 1964
부산】부산지역 택시업체의 2007년도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사용실태에 대한 현장 확인점검이 실시되고 있다.
부산시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 택시운전자의 처우개선 및 복지향상에 사용하도록 돼 있는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적정사용 여부 확인을 위해 올해 부가세 사용실태 점검을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체 99개 택시업체 중 4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나머지 50개사는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부가세 경감세액 목적 외 사용 여부 ▲부가세 경감세액 전액 현금으로 지급 여부 ▲업체에서 신고한 사용내역과 실제 사용내역 일치 여부 ▲부가세 경감세액 지출장부 별도 관리 여부 등이다.
부산시는 점검결과 부가세 경감세액 사용지침을 위반해 부적정하게 집행한 업체가 적발될 경우 그 내역을 국세청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해 환수 및 지도·감독에 활용토록 하고 향후 경감세액 적정집행을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사용실태 점검표와 사용내역서·지출증명서 등 관련서류 작성을 사전 준비해 점검시 제출해 줄 것을 점검 대상업체에 협조 요청했다.

윤영근기자 ygyoon@gyotongn.com 2008-07-02 09: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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