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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택시 르네상스 복원 프로젝트’ 추진
2014-07-29 오후 02:51:13 1772
택시聯, “실무TF 가동…연내 20대 정책과제 제시”
박종욱 기자 | pjw2cj@gyotongn.com


‘택시 대중교통법’ 국면으로 택시 살리기에 올인했던 택시업계가 정부의 ‘택시 발전법’ 하위법령 입법이 마무리되는 상황에 맞춰 택시운송사업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과제를 제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새로운 사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다시한번 1980~1990년대의 황금기를 구가하자는 의미에서 사업명칭을 ‘택시르네상스 복원 프로젝트’(TRP-2020)로 붙였다.

택시 르네상스 복원을 위해 2020년까지 ‘4대 비전’, ‘10대 전략’, ‘20대 정책과제’를 추진하게 될 이 프로젝트에는 택시연합회의 실무TF가 가동돼 정책과제안을 발굴하고 시‧도 조합과의 협의를 통해 보완작업을 거쳐 연내 연합회 총회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이에 따라 실무TF는 28일 발족, 곧바로 의제 발굴 및 연구‧조사에 나서는 등 오는 10월 1일까지 정책과제 초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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