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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9월 택시용 LPG연료가격, 지난달수준으로 동결
2011-09-06 오후 01:56:25 1776

오피넷기준, 전국평균 리터당 1081원, 서울은 1101원

한달 단위로 가격을 정하는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 공급가격이 이달에는 지난달 수준으로 동결됐다.

이에 따라 2일 현재 오피넷 기준 자동차용 연료의 충전소 전국평균가격은 리터당 1081.19원이고 서울지역 평균가는 1100.91원이다. LPG 수입ㆍ판매사인 ㈜E1은 9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각각 8월과 같이 kg당 1303원과 1697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리터단위로 환산하면 각각 761원과 991원으로, 충전소는 공급가격에 판매마진을 더해 가정과 택시 등의 연료로 공급한다. SK가스도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 공급가를 지난달과 같은 1302원, 1696원에 공급하며, 이를 리터단위로 계산하면 각각 760원과 991원이다.

공급사측은 국제 LPG 가격과 환율이 올라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서민 부담을 덜고자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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