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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부산시, ´올해의 친절기사´ 김창식씨 등 20명 최종 확정
2011-06-09 오후 01:18:10 1946
【부산】올해 부산지역 '친절기사' 20명이 선정됐다.

부산시는 2011년도 친절기사 선정을 위한 친절기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창식 부일여객 운전자 등 20명의 친절기사를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기사는 2010년 한해동안 시민, 관련단체 등이 추천한 530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 선정과정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1·2차 예비심사와 3차 친절기사심의위원회를 거쳐 엄선했다.

선정기준은 시민, 단체 등이 추천한 친절기사 중 상대적으로 인사성, 안전운행, 습득물을 찾아준 선행 등에서 우수한 자를 선정했다.

친절기사 선정자는 시내버스 운전자 11명, 마을버스 운전자 2명, 회사택시 운전자 5명, 개인택시 운전자 2명 등 20명이다.

부산시는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노력한 우수 친절기사를 선정해 표창·격려함으로써 자긍심 고취는 물론 사기진작을 통해 선진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버스·택시기사 친절서비스 향상대책'의 일환으로 매년 20명 내외의 친절기사를 선정해 오고 있다.

부산시는 선정된 친절기사에 대해서는 시장표창 수여와 선진 외국도시 교통문화 체험, 친절기사회 봉사활동에 따른 보조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윤영근기자 ygyoon@gyotongn.com









윤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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