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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부산시, 올해 ’유공 친절기사‘ 표창식
2011-07-25 오후 03:38:37 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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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시가 시민과 함께한 올해 ‘친절기사‘를 선정 표창했다.

부산시는 지난 18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12층)에서 김효영 교통국장과 친절기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유공 친절기사 표창 시상식‘<사진>을 갖고 친절기사로 선정된 김창식 부일여객(주) 운전자(54) 등 18명의 운전자들에게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친절기사들의 친절 사례는 2010년 한해동안 시민, 관련단체 등이 추천한 530건의 친절 사례 중에서 엄선했다.

또 선정과정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1차 시 차원의 예비심사, 2차 각 관련단체 현지 실사를 병행한 예비심사와 3차 친절기사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쳤다.

시민들은 엽서, 인터넷 등을 통해 ▲승·하차시 반가운 인사 ▲노인, 어린이, 여성 등 약자에 대한 배려 ▲교통신호 준수, 안전운행 ▲초행길 친절한 안내 등 다양한 친절 사례를 추천했다.

시는 ’버스 · 택시기사 친절서비스 향상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친절기사를 선정·표창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96명의 친절기사를 표창했다.

친절기사로 선정돼 표창을 받은 운전자들은 관련 운전자들의 단체인 ‘유공 친절기사회‘ 활동을 지원하면서 매월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교통봉사 활동으로 선진 교통질서 확립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윤영근기자 ygyoon@gyotongn.com





윤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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